바닐라웨어의 '드래곤즈 크라운', PS4 버전 출시된다
2017.09.19 18:56게임메카 이새벽 기자
바닐라웨어의 대표작 '드래곤즈 크라운'이 PS4로 이식된다. 소니는 9월 19일 도쿄게임쇼를 앞두고 개최된 '2017 플레이스테이션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드래곤즈 크라운 Pro'를 발표했다. '드래곤즈 크라운 Pro'는 2013년에 PS3과 PS VITA로 출시된 '드래곤즈 크라운'의 PS4 버전이다. 원작 '드래곤즈 크라운'은 고전 아케이드 게임 '던전 앤 드래곤'의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특유의 2D 그래픽과 던전을 탐사하고 몬스터와 싸우며 보물을 찾는 정통 RPG의 묘미를 살린 게임성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 '도쿄게임쇼 2017'을 앞두고 공개된 '드래곤즈 크라운 Pro'

▲ 4K로 한층 섬세해진 그래픽 (사진출처: 소니 컨퍼런스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PS4, PS3, PS VITA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사진출처: 소니 컨퍼런스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 2018년 1월 25일 출시되는 '드래곤즈 크라운 Pro'

▲ '도쿄게임쇼 2017'을 앞두고 공개된 '드래곤즈 크라운 Pro'
(사진출처: 소니 컨퍼런스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바닐라웨어의 대표작 '드래곤즈 크라운'이 PS4로 이식된다.
소니는 9월 19일 도쿄게임쇼를 앞두고 개최된 '2017 플레이스테이션 프레스 컨퍼런스'를 통해 '드래곤즈 크라운 Pro'를 발표했다. '드래곤즈 크라운 Pro'는 2013년에 PS3과 PS VITA로 출시된 '드래곤즈 크라운'의 PS4 리마스터 버전이다.
'드래곤즈 크라운'은 고전 아케이드 게임 '던전 앤 드래곤'의 영향을 받은 작품으로, 특유의 2D 그래픽과 던전을 탐사하고 몬스터와 싸우며 보물을 찾는 정통 RPG의 묘미를 살린 게임성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 4K로 한층 섬세해진 그래픽 (사진출처: 소니 컨퍼런스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드래곤즈 크라운 Pro'는 PS4로 이식되며 4K 대응을 통해 원작에 비해 향상된 그래픽을 선보인다. 여기에 다른 기종과의 크로스 플랫폼도 지원된다. PS4로 출시되는 '드래곤즈 크라운 Pro'도 PS3 및 PS VITA 버전과 연동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 PS4, PS3, PS VITA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한다 (사진출처: 소니 컨퍼런스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드래곤즈 크라운 Pro'는 2018년 1월 25일 일본에 출시된다. 가격 및 한국어판 발매 여부는 미정이다.

▲ 2018년 1월 25일 출시되는 '드래곤즈 크라운 Pro'
(사진출처: 소니 컨퍼런스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SNS 화제
-
1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실사 영화, 컨저링 각본가 합류
-
2
스팀 유저 리뷰에 PC 사양 표시하는 기능 추가된다
-
3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4
메모리 부족 사태에, 소니 PS6 출시 2029년으로 연기한다?
-
5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6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7
일론 머스크 "바빠서 게임 못 해. 아크 레이더스만 한다"
-
8
모두가 잉어킹 되어 달리자! 포켓몬 런 2026 어린이날 개최
-
9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10
데츠카 오사무풍 ’건 노즈‘ 하루 만에 펀딩 2배 초과 달성
많이 본 뉴스
-
1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2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3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4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5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6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7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8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9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10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