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가능성 확인한다, 웹젠 '대천사지검H5' 중국서 오픈
2017.09.29 17:57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29일, 중국 퍼블리셔 37후위를 통해 '뮤'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 MMORPG '대천사지검H5'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천사지검H5’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접속순위 1위, 첫 달 매출 164억원 등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한 '대천사지검'을 HTML5 버전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원작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콘텐츠가 특징이다

▲ HTML5로 개발된 웹 MMORPG '대천사지검H5'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9일, 중국 퍼블리셔 37후위를 통해 '뮤'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 MMORPG '대천사지검H5'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 '대천사지검H5' 스크린샷 (사진제공: 웹젠)

▲ HTML5로 개발된 웹 MMORPG '대천사지검H5'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9일, 중국 퍼블리셔 37후위를 통해 '뮤'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웹 MMORPG '대천사지검H5'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다.
‘대천사지검H5’는 지난 2014년 중국에서 출시돼 웹게임 접속순위 1위, 첫 달 매출 164억원 등 중국 웹게임시장에서 흥행한 '대천사지검(국내 서비스명 뮤 이그니션)'을 HTML5 버전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원작보다 향상된 그래픽과 콘텐츠가 특징이다.
'대천사지검H5'은 지난 8월 중국에서 두 차례 테스트를 거친 뒤, 웹게임과 모바일게임 이용자 양 쪽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HTML5 기술을 통해 하나의 계정으로 PC와 모바일을 오가며 접속할 수 있다.
웹젠은 ‘대천사지검H5’ 출시와 함께 모바일과 PC간 연동이 가능한 게임플랫폼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HTML5 MMORPG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HTML5 게임 개발 업체 후딘, 37후위 등 중국 게임 개발사들과 '뮤' IP 기반 웹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 '대천사지검H5' 스크린샷 (사진제공: 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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