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로어, '주사위의 잔영' 스튜디오포립에 전략적 투자
2017.10.19 11:41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넥스트플로어는 19일, 국내 게임사 스튜디오포립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스튜디오포립은 구 소프트맥스 출신 및 게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게임사로 현재 ‘주사위의 잔영’ IP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1년 PC 온라인게임으로 서비스된 ‘주사위의 잔영’은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등 소프트맥스 인기작과 보드게임을 결합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 스튜디오포립에서 개발 중인 '주사위의 잔영' 신작 (사진출처: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는 19일(목), 국내 게임사 스튜디오포립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스튜디오포립은 구 소프트맥스 출신 및 게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게임사로 현재 ‘주사위의 잔영’ IP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1년 PC 온라인게임으로 서비스된 ‘주사위의 잔영’은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등 소프트맥스 인기작과 보드게임을 결합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스튜디오포립 전체 지분 중 60%를 확보 했으며,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반에 걸쳐 양사간 긴밀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출시를 앞둔 ‘주사위의 잔영’ 신작 또한 넥스트플로어가 퍼블리싱 예정으로, 게임 전반에 대한 운영 권한을 이관 받는다.
넥스트플로어는 오는 11월 ‘주사위의 잔영’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실시하고 서비스 안정성 및 콘텐츠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스튜디오포립에서 개발 중인 '주사위의 잔영' 신작 (사진출처: 넥스트플로어)
넥스트플로어는 19일(목), 국내 게임사 스튜디오포립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스튜디오포립은 구 소프트맥스 출신 및 게임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게임사로 현재 ‘주사위의 잔영’ IP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1년 PC 온라인게임으로 서비스된 ‘주사위의 잔영’은 ‘창세기전’, ‘마그나카르타’ 등 소프트맥스 인기작과 보드게임을 결합해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스튜디오포립 전체 지분 중 60%를 확보 했으며,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전반에 걸쳐 양사간 긴밀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출시를 앞둔 ‘주사위의 잔영’ 신작 또한 넥스트플로어가 퍼블리싱 예정으로, 게임 전반에 대한 운영 권한을 이관 받는다.
넥스트플로어는 오는 11월 ‘주사위의 잔영’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실시하고 서비스 안정성 및 콘텐츠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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