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넷마블네오의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추가했다.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명속성 스태커로, 도끼를 주무기로 활용한다. 주요 스킬은 적을 양쪽 도끼로 내려찍는 '슬픔을 으깨는 빛', 도끼를 적에게 던진 후 되돌아오는 도끼를 받아 강하게 올려베는 '운명을 가르는 심판', 도끼에 힘을 불어넣어 지면을 강타해 퍼져나가는 충격파로 적을 공격하는 '천사가 머무는 시간' 등이다
▲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넷마블네오의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추가했다.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명속성 스태커로, 도끼를 주무기로 활용한다. 주요 스킬은 적을 양쪽 도끼로 내려찍는 '슬픔을 으깨는 빛', 도끼를 적에게 던진 후 되돌아오는 도끼를 받아 강하게 올려베는 '운명을 가르는 심판', 도끼에 힘을 불어넣어 지면을 강타해 퍼져나가는 충격파로 적을 공격하는 '천사가 머무는 시간' 등이다.
출시 2주년을 맞아 빠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개선이 적용됐다. 먼저 챕터 3에서 20까지 메인 스토리 중 일부 반복 전투 스테이지를 삭제했고, 이에 따른 배틀 미션 제거 및 챕터 보상을 조정했다. 단계별 미션 클리어 시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제공하는 '군주의 이정표 시스템'도 추가했다.
이 밖에도 스토리 노말 난이도 특정 챕터에 '스페셜 스테이지', 성진우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처단자, 성진우 최대 레벨 150까지 및 활동 지원금 73단계까지 확장, 게이트/폐쇄 던전/혼돈의 전장 리뉴얼 및 입장 열쇠 통합, 군주의 힘을 계승하는 계승자로부터 전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승자 시스템'. 백염의 계승자 '미로' 등을 선보였다.
2주년 이벤트도 연다. 2주년 특별 모집 및 특별 미션 챌린지 이벤트, 2주년! 격돌의 서막 이벤트, 2주년 국제 교류전 이벤트, 2주년 공헌 보상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