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랠리 챔피언십 공식 게임! 'WRC 7' 23일 예약 개시
2017.10.20 17:43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WRC7’은 2017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공식 비디오게임으로, 그간의 기술을 집대성해 더욱 짜릿하고 사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 도요타, 포드, 시트로앵 등 유명 자동차 메이커에서 제작한 랠리 차량이 새로이 등장하고, WRC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협력을 통해 개선된 물리효과가 도입된다

▲ 'WRC 7' 한국어판이 11월 1일 발매된다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WRC 7'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WRC 7' 한국어판이 11월 1일 발매된다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오는 11월 1일, 빅벤 인터랙티브와 협력하여 PC, PS4용 레이싱게임 '월드 랠리 챔피언십 7(이하 WRC 7)' 한국어판을 발매한다.
‘WRC7’은 2017 FIA 월드 랠리 챔피언십 공식 비디오게임으로, 그간의 기술을 집대성해 더욱 짜릿하고 사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 도요타, 포드, 시트로앵 등 유명 자동차 메이커에서 제작한 랠리 차량이 새로이 등장하고, WRC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협력을 통해 개선된 물리효과가 도입된다.
플레이어는 15분 이상 랠리가 진행되는 13개의 새로운 에픽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도로 상태와 상황 속에서 레이싱을 완주해야 한다. 또한, 스플릿 스크린 시스템을 통해 최대 2명의 드라이버가 함께 경쟁하는 로컬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WRC 7' 예약판매는 10월 2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예약기간 내에 구매한 유저에게는 ‘포르쉐 911 GT3 RS R-GT’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 코드를 증정한다. 제품 희망소비자가격은 PS4판이 59,800원, PC판이 45,000원으로 책정됐다.





▲ 'WRC 7'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