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M, 모바일 VR 슈팅 '아크파이어'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7.10.26 13:35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엔플로이드가 개발하는 모바일 VR 슈팅게임 '아크파이어 VR’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플로이드’는 VR전문 개발사로, 대표작인 ‘아크파이어 VR’로 제2회 경기 게임 창조 오디션에서 최종 본선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대상 콘퍼런스인 ‘2017 GDC’에 출품하여 해외 미디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 YJM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아크파이어 VR'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YJM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아크파이어 VR'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엔플로이드(NFLOYD)가 개발하는 모바일 VR 슈팅게임 '아크파이어(ARK FIRE) VR’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플로이드’는 VR전문 개발사로, 대표작인 ‘아크파이어 VR’로 제2회 경기 게임 창조 오디션에서 최종 본선에 올랐으며, 최근에는 전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개발자 대상 콘퍼런스인 ‘2017 GDC’에 출품하여 해외 미디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등 모바일 VR시장에서 기대감을 높여 왔다.
‘아크파이어 VR’은 상하좌우로 펼쳐지는 우주를 배경으로 2인승 전투기를 조종해 운석 조각 등 다양한 장애물들을 돌파하고, 미사일이나 기관총으로 적기를 격추해 임무를 완수하는 VR 스페이스 슈팅게임이다.
본 게임은 육성하기에 따라 전투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인공지능 보조파일럿(A.I), 몰입감을 높인 유려한 그래픽, 속도감 살린 스릴 넘치는 전투가 특징으로, 화려한 별무리나 우주기지 등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 공간을 감상하는 것도 색다른 볼거리다. 추후에는 유저 간의 1대1 대전과 같은 온라인 멀티플레이 지원을 통해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자는 "'아크파이어 VR’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라며, “모바일 VR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인 만큼,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VR게임 확보를 통해 시장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크파이어 VR’은 현재 삼성 ‘기어 VR’을 기반으로 개발을 진행중이며, 추후 다양한 모바일 VR기기나 체감형 아케이드 시뮬레이터로의 확장을 통해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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