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페이스북 게임룸 성공사례 선정
2017.11.06 09: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11월 6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페이스북 게임룸 성공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뉴스레터'에 게재된 이번 사례는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글로벌 출시 후 3주 간 매출성장추이, ARPU, 유저보존률 등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 페이스북 게임룸 성공사례에 선정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사진제공: 조이시티)

▲ 페이스북 게임룸 성공사례에 선정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11월 6일, 자사의 모바일 전략 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페이스북 게임룸 성공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뉴스레터'에 게재된 이번 사례는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글로벌 출시 후 3주 간 매출성장추이, ARPU, 유저보존률 등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페이스북 성공사례 선정은 아시아 게임 중 처음이며, 글로벌 게임으로는 세 번째다. 또한 조이시티의 모바일 보드게임 '주사위의 신'도 2016 페이스북 베스트 게임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조이시티는 5월 디즈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 개봉과 모바일게임,'‘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글로벌 런칭에 이어 6월부터 '페이스북 게임룸' 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유저 약 15%가 페이스북 게임룸을 통해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페이스북 게임룸 유저의 99%가 PC 유저다.
조이시티 조원희 모바일게임 사업본부장은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이번 페이스북 게임룸 성공사례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 확대를 통해 전세계 유저들이 만족할 만한 즐거운 게임을 만들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케이스 스터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바로가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4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7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