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재현된 ‘스타’ 잔치, 액토즈 WEGL 예선부터 후끈
2017.11.09 18:54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그렇다면 지스타에서는 어떤 ‘레전드’ 선수가 참전하게 될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11월 9일, 서울 마포구 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 ‘WEGL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슈퍼파이트’ 예선전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예선전 단계에서부터 ‘폭군’ 이제동을 포함한 낯익은 얼굴을 오랜만에 만나볼 수 있었다
잊혀지는 듯 했던 ‘스타크래프트’가 다시금 부활의 횃불을 들어올렸다. 지난 8월 그래픽 수준을 끌어올린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출시됐고, 오는 11월 지스타에서 열릴 액토즈소프트 e스포츠 대회 ‘WEGL’에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즉, e스포츠 성지 부산에서 다시금 인기 선수들의 명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스타에서는 어떤 ‘레전드’ 선수가 참전하게 될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11월 9일, 서울 아프리카TV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된 ‘WEGL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슈퍼파이트’ 예선전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예선전 단계에서부터 ‘폭군’ 이제동을 포함한 낯익은 얼굴을 오랜만에 만날 수 있었다.
예선전은 3판 2선승제 조별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경기를 통해 본선 진출자 4인이 결정된다. 또한, 아프리카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 4 4강에 오른 이영호, 김택용, 조일장, 임홍규는 시드권을 얻어 예선 없이 본선에 직행한다. 즉, 시드권자 4인과 예선전을 통해 본선 진출권을 따낸 4인, 총 8인이 결선에서 승부를 가린다. 본선은 오는 18일, 지스타 2017 ‘WEGL’ 현장에서 8강, 4강을 거친 후, 19일 결승전으로 마무리된다.

▲ 예선전이 펼쳐진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어떤 경기가 펼쳐질지 두근두근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른 아침부터 예선 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2조에 참여하는 변현제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3김저그'의 한 축을 담당했던 김정우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별명과는 달리 조용하게 입장한 '폭군' 이제동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다시 보게되어 감동 또 감동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 외에도 반가운 얼굴이 많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예술적인 심시티로 유명한 이경민까지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세팅은 필수!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막간을 이용해 환담을 나누기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다음 경기는 어떻게 할까? 전략 수립을 위한 토론도 활발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서는 개인방송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인구수 200을 꽉꽉 채운 전투에 갤러리의 시선도 집중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는 법. 리플레이를 보며 패배 요인을 분석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17에서 펼쳐진 본선 경기가 기대된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예선전이 펼쳐진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어떤 경기가 펼쳐질지 두근두근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른 아침부터 예선 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2조에 참여하는 변현제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3김저그'의 한 축을 담당했던 김정우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별명과는 달리 조용하게 입장한 '폭군' 이제동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다시 보게되어 감동 또 감동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 외에도 반가운 얼굴이 많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예술적인 심시티로 유명한 이경민까지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최상의 경기력을 위해 세팅은 필수!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막간을 이용해 환담을 나누기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다음 경기는 어떻게 할까? 전략 수립을 위한 토론도 활발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서는 개인방송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본격적인 경기에서 APM 300은 가뿐히 넘는 속도가 눈에 들어왔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인구수 200을 꽉꽉 채운 전투에 갤러리의 시선도 집중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최종 승자는 주목을 한 몸에 받지만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는 법. 리플레이를 보며 패배 요인을 분석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17에서 펼쳐진 본선 경기가 기대된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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