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털어내는 위메이드, ‘이카루스·로스트사가' 개발 이관
2017.11.24 15:4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와 ‘로스트사가’ 개발 권한을 밸로프에 이관한다. IP는 여전히 위메이드의 소유다..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 내 ‘이카루스, ‘로스트사가’ 개발인원은 밸로프로 이동하게 되며, 향후 업데이트 콘텐츠는 밸로프에서 제작하게 된다. 다만 게임 서비스는 기존과 다름없이 위메이드와 와이디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좌)와 '로스트사가'(우) (사진출처: 게임 웹사이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와 ‘로스트사가’ 개발 권한을 밸로프에 이관한다. IP는 여전히 위메이드의 소유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 내 ‘이카루스’, ‘로스트사가’ 개발인원은 밸로프로 이동하게 되며 향후 업데이트 콘텐츠는 밸로프에서 제작하게 된다. 밸로프는 ‘아틀란티카’, ‘군주 온라인’, ‘삼국지를 품다’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중인 중소 게임사다. 다만, 개발 이관 이후에도 게임 서비스는 기존과 다름없이 위메이드와 와이디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좌)와 '로스트사가'(우) (사진출처: 게임 웹사이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이카루스’와 ‘로스트사가’ 개발 권한을 밸로프에 이관한다. IP는 여전히 위메이드의 소유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메이드 내 ‘이카루스’, ‘로스트사가’ 개발인원은 밸로프로 이동하게 되며 향후 업데이트 콘텐츠는 밸로프에서 제작하게 된다. 밸로프는 ‘아틀란티카’, ‘군주 온라인’, ‘삼국지를 품다’ 등 다양한 온라인 및 모바일게임을 서비스 중인 중소 게임사다. 다만, 개발 이관 이후에도 게임 서비스는 기존과 다름없이 위메이드와 와이디온라인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로서 위메이드는 자사의 PC 온라인게임 개발조직을 완전히 털어내고 모바일 게임사로서 재정비를 마쳤다. 향후에는 넷마블게임즈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이카루스M’에 개발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에서 미디어 미팅을 가진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현재 게임 시장의 메인스트림은 모바일이며 우리는 메인스트림에서 승부를 보겠다”라며 모바일 게임사로의 전사적인 체질 변환을 시사한 바 있다.
앞서 국제게임쇼 ‘지스타 2017’에서 미디어 미팅을 가진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현재 게임 시장의 메인스트림은 모바일이며 우리는 메인스트림에서 승부를 보겠다”라며 모바일 게임사로의 전사적인 체질 변환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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