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래비드 킹덤 배틀, 이제는 점프 보단 '전략'으로 승부!
2017.12.26 10:36
‘마리오+래비드 킹덤 배틀’은 유비소프트에서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액션 어드벤처게임으로, 닌텐도의 ‘마리오’와 유비소프트의 ‘래비드’의 크로스오버 타이틀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두 세계관의 캐릭터 8명 중 하나를 선택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시리즈 최초로 ‘총’이 도입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 주요 플레이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마리오+래비드 킹덤 배틀’은 유비소프트에서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액션 어드벤처게임으로, 닌텐도의 ‘마리오’와 유비소프트의 ‘래비드’의 크로스오버 타이틀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두 세계관의 캐릭터 8명 중 하나를 선택해 세계를 구하기 위한 모험에 나서게 된다. 시리즈 최초로 ‘총’이 도입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그 주요 플레이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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