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넷,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매출 10% 기부
2018.01.10 16:0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몬스터넷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된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상품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 후원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총 후원금은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수익금 10%인 450만 원이다. 이에 대해 몬스터넷 권종락 대표는 "2016년도 후원에 이어 2017년도에도 이렇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라고 말했다

▲ 몬스터넷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금 전달 현장 (사진제공: 몬스터넷)

▲ 몬스터넷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기부금 전달 현장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판매된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상품 수익금 일부를 어린이 후원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총 후원금은 '이터널시티 3' VIP 티켓 수익금 10%인 450만 원이다. 이에 대해 몬스터넷 권종락 대표는 "2016년도 후원에 이어 2017년도에도 이렇게 후원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라고 말했다.
이어서 권 대표는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미래의 꿈인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 건강을 되찾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전했다,
몬스터넷은 자사의 대표작 '이터널시티' 시리즈를 개발, 서비스 중이다. '이터널시티 3'는 몬스터넷 자체 엔진 '불도저3'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MMORPG이며,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된 세계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마지막 보루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의 투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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