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게임 최강자 가린다, 제 7회 'KAC' 본선 일정 발표
2018.01.18 18:44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유니아나는 18일, 코나미 어뮤즈먼트가 개최하는 제 7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쉽 본선 일정을 발표하였다. 이번 KAC에서 한국은 총 8개 종목에 참가했다. 특히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사운드볼텍스’와 ‘유비트’ 종목에서 기존 유명 선수는 물론, 새로운 얼굴들이 속속 등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쉽'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아나)

▲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쉽'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는 18일, 코나미 어뮤즈먼트가 개최하는 제 7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쉽(이하 KAC) 본선 일정을 발표하였다.
이번 KAC에서 한국은 총 8개 종목에 참가했다. 특히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사운드볼텍스’와 ‘유비트’ 종목에서 기존 유명 선수는 물론, 새로운 얼굴들이 속속 등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작년 2월 개최된 제 6회 KAC에서 ‘사운드볼텍스’, ‘유비트’ 개인부문’, ‘비트매니아 IIDX’에서 우승을 거둔 3명의 선수가 챔피언 시드 자격으로 결승 진출을 확정했고, 이번 대회부터 정식 종목이 된 ‘노스탤지어’에서는 ‘REMILIA’ 박현욱을 포함한 5명의 선수가 진출한다. 또한, ‘팝픈 뮤직’ 여성 부문에서는 역대 최초로 한국 출전자가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결승은 오는 2월 10일부터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되는 JAEPO 2018에서 양일간 개최된다. 2월 10일에는 ‘댄스댄스레볼루션’, ‘기타도라 기타프릭스’, ‘기타도라 드럼매니아’, ‘유비트’, ‘노스텔지어’ 5개 부문 경기가, 11일에는 ‘비트매니아 IIDX’, ‘팝픈 뮤직’, ‘사운드볼텍스’ 경기가 열린다. 모든 부문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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