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시나이 반도,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확장팩 발매
2018.01.23 19:1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인트라게임즈는 23일,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첫 번째 확장팩 ‘더 히든 원즈’를 출시했다. '더 히든 원즈'는 형제단이 결성된지 몇 년 후, 바예크의 여정을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시나이 반도를 여행하면서 로마 정복군과 반란 세력 사이의 분쟁에 대해 조사하고, 암살단의 신조를 정립하여 초기의 형제단을 규합해야 한다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확장팩 트레일러 (영상제공: 인트라게임즈)
인트라게임즈는 23일,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첫 번째 확장팩 ‘더 히든 원즈’를 출시했다.
'더 히든 원즈'는 형제단이 결성된지 몇 년 후, 바예크의 여정을 담고 있다. 플레이어는 시나이 반도를 여행하면서 로마 정복군과 반란 세력 사이의 분쟁에 대해 조사하고, 암살단의 신조를 정립하여 초기의 형제단을 규합해야 한다. 형제단의 초기 형성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는 퀘스트를 통해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을 보다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다.
이번 DLC를 통해 바예크의 레벨 제한이 올라가고 새로운 장비와 특별한 속성을 지닌 전설무기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시나이 및 홍해의 새로운 지역이 추가된다. 마지막으로 독특한 의상과 탈것으로 암살자를 커스터마이징하는 것도 가능하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2017년 10월 27일 출시 이후 게임 리뷰 사이트 ‘메타크리틱’에서 100점 만점에 85점을 받으며 미디어와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은 게임이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이집트가 무대이며, 전투를 통한 아이템 수집과 경험치 획득을 통한 레벨 업, 그리고 스킬 트리와 같은 RPG 요소를 대거 도입하여 기존의 틀을 깨고 진화에 성공했다.





▲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스크린샷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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