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첫 타이틀 매치 우승팀은 '런던 스핏파이어'
2018.02.12 08: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세계 첫 도시 연고제 기반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첫 번째 스테이지 우승은 런던 스핏파이어가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첫 번째 타이틀 매치는 2월 11일 일요일 캘리포니아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다. 런던 스핏파이어는 상금 10만 달러와 첫 번째 타이틀 매치의 우승이라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 '오버워치 리그' 첫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한 런던 스핏파이어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리그' 첫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한 런던 스핏파이어 (사진제공: 블리자드)
세계 첫 도시 연고제 기반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 첫 번째 스테이지 우승은 런던 스핏파이어가 차지했다.
'오버워치 리그' 시즌 첫 번째 타이틀 매치는 2월 11일 일요일(한국 시간 기준) 캘리포니아 버뱅크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Blizzard Arena Los Angeles)에서 열렸다.
5전 3선승제로 펼쳐진 타이틀 매치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뉴욕 엑셀시어를 3:2로 꺾은 런던 스핏파이어는 상금 10만 달러와 첫 번째 타이틀 매치의 우승이라는 영예를 거머쥐었다. 뉴욕 엑셀시어는 2등 자격으로 상금 25,000 달러를 획득했다.
스테이지1을 마무리한 각 팀들은 이제 2월 22일 목요일(한국 시간 기준)에 시작하는 스테이지2까지 잠시 휴식에 들어갈 예정이다. 스테이지2가 시작되면 각 팀들은 처음부터 스테이지 마지막까지 새로운 기록을 써내려가며 스테이지2 타이틀 매치를 도모할 기회를 노리게 된다. 시즌 마지막 플레이오프를 위한 순위는 시즌 내내 누적된다.
이번 스테이지1 타이틀 매치의 모든 경기는 '오버워치 리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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