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라보, 피아노부터 로봇까지 직접 만들어가는 즐거움
2018.02.19 17:08
‘닌텐도 라보’는 닌텐도에서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로, 골판지에 인쇄된 종이 모형을 직접 조립해 만드는 ‘토이콘’이라 불리는 특별한 컨트롤러를 활용하게 된다. 때로는 모터바이크의 ‘핸들’을 만들어내거나, 작은 ‘피아노’를 만들어내는 등 게임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 영상에서는 '토이콘'을 활용해 하는 게임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닌텐도 라보’는 닌텐도에서 개발한 닌텐도 스위치용 타이틀로, 골판지에 인쇄된 종이 모형을 직접 조립해 만드는 ‘토이콘’이라 불리는 특별한 컨트롤러를 활용하게 된다. 때로는 모터바이크의 ‘핸들’을 만들어내거나, 작은 ‘피아노’를 만들어내는 등 게임에 따라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번 영상에서는 '토이콘'을 활용해 하는 게임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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