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AIAS DICE 어워드 2개 부문 수상
2018.02.27 17:4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펍지주식회사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제 21회 D.I.C.E. 어워즈에서 '배틀그라운드'가 올해의 액션 게임과 온라인 게임플레이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D.I.C.E. 어워즈는 비영리단체인 AIAS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33,000명 이상의 AIAS 회원들이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 DICE 어워즈에서 2개 상을 수상한 펍지 브랜든 그린(좌)와 김창한 대표(우) (사진제공: 펍지)

▲ DICE 어워즈에서 2개 상을 수상한 펍지 브랜든 그린(좌)와 김창한 대표(우) (사진제공: 펍지)
펍지는 최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제 21회 D.I.C.E. 어워즈에서 '배틀그라운드'가 올해의 액션 게임(Action Game of the Year)과 온라인 게임플레이(Outstanding Achievement in Online Gameplay)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D.I.C.E. 어워즈는 비영리단체인 AIAS(The Academy of Interactive Arts & Sciences)에서 매년 주최하는 행사로 33,000명 이상의 AIAS 회원들이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이 행사에서 우리나라의 게임이 수상한 것은 '배틀그라운드'가 최초다.
'배틀그라운드'는 위 두 부문 외에도 올해의 게임 기획(Outstanding Achievement in Game Design),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 등 총 4개 부분에 노미네이트 됐다. 올해의 액션 게임은 '콜 오브 듀티 WW2', '컵헤드', '데스티니 2', '울펜슈타인 2: 더 뉴 콜로서스' 등 4개 작품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인 후에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 게임플레이 부문에서도 '콜 오브 듀티 WW2', '데스티니 2', '포트나이트',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등과 경쟁을 벌였다.
펍지 김창한 대표는 “PC얼리 액세스 버전 출시부터 지금까지 저희와 이 여정을 함께해 준 전 세계 4천만명의 플레이어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배틀그라운드가 더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올해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3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4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5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6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7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8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
9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10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많이 본 뉴스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5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6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