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처럼 날아간다, ‘진 삼국무쌍’ 영화 예고편 공개
2018.03.23 11:2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여러 적을 한 번에 베어 넘기는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유명한 ‘진 삼국무쌍’이 중국에서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특히 ‘진 삼국무쌍’이 중국을 배경으로 한 ‘삼국지’ 무장들을 주역으로 하고 있기에 본토 색채를 살린 영화가 되리라는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과연 게임 속 ‘일기당천 액션’이 실감나게 구현될까?
▲ '진 삼국무쌍' 영화 예고편 (영상출처: 진 삼국무쌍 공식 유튜브 채널)






▲ '진 삼국무쌍' 영화 예고편 갈무리
▲ '진 삼국무쌍' 영화 예고편 (영상출처: 진 삼국무쌍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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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적을 한 번에 베어 넘기는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유명한 ‘진 삼국무쌍’이 중국에서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 특히 ‘진 삼국무쌍’이 중국을 배경으로 한 ‘삼국지’ 무장들을 주역으로 하고 있기에 본토 색채를 살린 영화가 되리라는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과연 게임 속 ‘일기당천 액션’이 실감나게 구현될까? 그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영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번 예고편은 ‘진 삼국무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3월 20일에 소개됐다. ‘진 삼국무쌍: 황제의 운명(Dynasty Warriors: Destiny of an Emperor)’은 코에이테크모 대표작 ‘진 삼국무쌍’을 원작으로 한 액션 영화이며 홍콩 영상 제작 업체 차이나 3D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고 있다. 감독은 ‘나이트 폴’, ‘라이즈 오브 더 레전드: 황비홍’을 연출했던 주현량 감독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영화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유비, 관우, 장비, 동탁 등 다양한 무장이 예고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마지막이다. ‘진 삼국무쌍’ 영화는 실사와 CG를 동원해 원작 게임의 강점을 살려 ‘일기당천 액션’을 살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리고 예고편 마지막에서 병사 다수를 공중으로 날리는 액션을 볼 수 있다.
‘진 삼국무쌍’ 영화는 2019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예고편에서 맛만 보여준 액션이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 '진 삼국무쌍' 영화 예고편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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