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호·조주현 등, '워크래프트 3' 최강자가 모인다
2018.03.26 17:5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아프리카TV 워크래프트 3 리그 2018'이 3월 27일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워크래프트 3'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다. 작년에는 시즌 1에 장재호, 시즌 2에서는 조주연이 챔피언에 등극했다. 올해 첫 대회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조주연을 비롯해 장재호, 박준, 엄효섭 등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 아프리카TV 워크래프트 3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 아프리카TV 워크래프트 3 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아프리카TV 워크래프트 3 리그 2018'이 3월 27일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워크래프트 3' 최강자를 가리는 자리다. 작년에는 시즌 1에 장재호, 시즌 2에서는 조주연이 챔피언에 등극했다.
올해 첫 대회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조주연을 비롯해 장재호, 박준, 엄효섭 등이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중국 대표로는 '120', 'Infi', 'TH000', 'Fly', 'Wfz', 'Life'가 참가한다.
총 상금 규모는 1,000만 원이며, 16강부터 4강까지는 5전 3선승제로 , 결승전은 7전 4선승제로 진행된다. 대회는 3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중계는 '홀스' 정진호와 '인드라' 박성준이 맡는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프리카TV(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2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3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4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5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6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7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8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9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많이 본 뉴스
-
1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2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3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4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5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6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7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8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9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
10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