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프릭스, LCK 결승전 현장에서 팀 유니폼 판매
2018.04.11 19: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아프리카 프릭스는 오는 4월 1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 현장에서 팀 유니폼을 판매한다. 이번에 아프리카 프렉스는 e스포츠 머천다이징 업체 이니시와 함께 2018년 아프리카 프릭스 유니폼과 머천다이징 상품을 판다

▲ 아프리카 프릭스 응원 티셔츠 (사진제공: 아프리카TV)

▲ 아프리카 프릭스 응원 티셔츠 (사진제공: 아프리카TV)
아프리카 프릭스는 오는 4월 1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 현장에서 팀 유니폼을 판매한다.
이번에 아프리카 프렉스는 e스포츠 머천다이징 업체 이니시(ENISH)와 함께 2018년 아프리카 프릭스 유니폼과 머천다이징 상품을 판다.
현장에서 팬들은 온라인으로만 살 수 있었던 아프리카 프릭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 유니폼 티셔츠와 새로 제작된 유니폼 자켓도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유니폼에 원하는 선수 아이디를 새길 수 있다. 또한 조기 품절된 아프리카 프릭스 로고 마우스패드도 판매된다.
이와 더불어 결승전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에게 응원용 티셔츠와 야광 스틱을 무료로 배포한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제작된 응원 티셔츠와 스틱은 경기장 앞 아프리카 프릭스 부스에서 선착순 300명에게 제공한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아프리카 프릭스 팬들의 응원 덕분에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 무대에 설 수 있었다"며, "현장에 오는 아프리카 프릭스 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상품 판매 및 증정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리카 프릭스는 2018 LCK 스프링 정규 시즌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kt 롤스터를 3:1로 꺾고 창단 후 첫 결승에 진출했다.
특유의 팀워크와 전략적인 밴픽으로 무장한 아프리카 프릭스는 오는 1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킹존 드래곤X와 우승을 가운데 둔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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