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진짜 전쟁 같은 한 판 '워 모드'
2018.04.16 09:5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게 된다. 이번 영상에는 새로 추가될 '워모드'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워모드'는 기존 배틀로얄 방식이 아닌, 리스폰이 가능한 데스매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에서 개발한 FPS 신작으로, 고립된 섬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다. 플레이어는 마치 영화 ‘배틀로얄’처럼 섬에 널려있는 다양한 장비를 사용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게 된다. 이번 영상에는 새로 추가될 '워모드'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워모드'는 기존 배틀로얄 방식이 아닌, 리스폰이 가능한 데스매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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