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게임 분야도 아우른다, '언리얼 서밋' 5월 18일 개최
2018.04.16 17:4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2010년 처음 시작해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이다. 매해 참석 인원 기록을 경신할 만큼 언리얼 엔진에 대한 개발자들의 관심이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부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개최 장소를 세종대에서 코엑스로 변경했다. 올해 행사 역시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언리얼 서밋 20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 언리얼 서밋 2018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5월 1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컨퍼런스룸(북)에서 ‘언리얼 서밋 2018 서울’을 개최한다.
2010년 처음 시작해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언리얼 서밋’은 언리얼 엔진의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개발자들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언리얼 엔진 컨퍼런스이다. 매해 참석 인원 기록을 경신할 만큼 언리얼 엔진에 대한 개발자들의 관심이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부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개최 장소를 세종대에서 코엑스로 변경했다. 올해 행사 역시 코엑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팀 스위니 대표가 올해도 기조연설을 발표하며, 이외에도 국내외 언리얼 엔진 전문가들이 다양한 세션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엔터프라이즈 트랙이 신설돼 최근 들어 크게 주목 받고 있는 게임 외 산업 분야 언리얼 엔진 사용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언리얼 서밋’이 해마다 참석 인원 기록을 경신하며 그 규모를 키워갈 수 있었던 것은 언리얼 엔진에 대한 개발자들의 큰 관심 덕분”이라면서, “올해 역시 최고의 강연을 최상의 컨디션에서 들으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게임뿐만 아니라 산업 분야의 트랙까지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언리얼 서밋 2018’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등록은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리얼 서밋 2018’ 참가비는 학생은 4만원, 일반인은 6만원이며, 4월 21일까지 참가비의 4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가 진행된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데드 오어 얼라이브 "선정적 의상 줄이겠다"
-
3
[판례.zip] 실존 인물 본뜬 캐릭터 외모 비하, 모욕죄 성립될까?
-
4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5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6
P의 거짓 다음은 오즈의 마법사? '원더스 오브 O' 상표 출원
-
7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8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9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10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4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5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6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7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10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