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풍 웹게임 '데몬 온라인' 정식서비스 시작
2018.04.17 17:39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노블게임즈는 신작 웹게임 ‘데몬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17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아블로풍 다크판타지 RPG를 표방하는 '데몬 온라인'은 탄탄한 스토리 진행과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그래픽, 상황에 맞게 구성해 사용 가능한 스킬 트리 등이 특징이다. 또한 RPG 유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PvP에서도 공성전, 보스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데몬 온라인' (사진제공: 노블게임즈)

▲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데몬 온라인' (사진제공: 노블게임즈)
노블게임즈는 신작 웹게임 ‘데몬 온라인'의 정식 서비스를 17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디아블로풍 다크판타지 RPG를 표방하는 '데몬 온라인'은 탄탄한 스토리 진행과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그래픽, 상황에 맞게 구성해 사용 가능한 스킬 트리 등이 특징이다. 또한 RPG 유저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PvP에서도 공성전, 보스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캐릭터 큐브 세트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구현했으며, 전투를 보조하는 용병을 키우는 용병 시스템을 통해 전투의 전략성을 높이고 PvP를 더 스릴 있게 구성했다. 세트 시스템의 경우 일정 세트를 활성화시키면 캐릭터에 특수 스킬 및 능력치 상승이 주어지기 때문에 유저의 파밍 욕구를 자극한다.
노블게임즈는 ‘데몬 온라인’ 출시를 기념해 유저 전원에게 무료 쿠폰을 지급하는 한편 10여종의 홈페이지 이벤트와 오픈 기념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여 유저들이 더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블게임즈 김준태 대표는 "노블게임즈의 기대작 ‘데몬 온라인’을 기다려 주신 유저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기존 웹게임과는 다른 재미와, 서비스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데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쓰레기의 정점에 서자, 4인 협동 ‘되팔이의 전리품’ 공개
-
2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3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4
북한의 남한 침공 다룬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공개
-
5
英 시각장애인협회, 게임 업계 전반에 ‘접근성 의무화’ 촉구
-
6
마도물어 신작 '마도전기 피아와 이상한 학교' 국내 출시
-
7
'스탑 킬링 게임즈' 법,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 통과
-
8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9
위쳐 3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깜짝 발표
-
10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고양이 주임’과 ‘기모노 청장’ 공개
많이 본 뉴스
-
1
게임위 통해 미공개 신작 또 유출, ‘행정적 모순’이 원인
-
2
그랩이 5배, 롤 ‘증바람’ 업데이트 정보 공개
-
3
[롤짤] 루머와 감정싸움에 매몰된 롤 국가대표 선발
-
4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
5
넷마블, 전 직원에 본인 업무 특화된 AI 에이전트 붙인다
-
6
[오늘의 스팀] 진짜 프로게임단처럼, 팀파이트 매니저 2 출시
-
7
반말·존댓말 오락가락, 007 퍼스트 라이트 번역 품질 논란
-
8
[포토] 콘셉트는 졸업, 명조 2주년 오프라인 행사 '띵페'
-
9
[순위분석] 아이온2 이어, 아이온도 리메이크 달고 날았다
-
10
미송자의 노래, 창세기전과 파격 컬래버 결정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