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콘으로 스윙!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6월 국내 발매
2018.04.18 12:46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한국닌텐도가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의 정식 발매일을 오는 6월 22일로 확정했다. 간단한 조작으로 실제 테니스의 다양한 기술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도 탑재하여 즐길거리도 충분히 마련했다. 한국어화가 확정된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는 오는 6월 22일(금)에 전 세계 동시에 발매되며, 한국어는 발매 당일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한다

▲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가 오는 6월 22일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를 국내 정식 발매한다.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는 닌텐도 간판 타이틀 '슈퍼 마리오'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조작해 테니스를 즐기는 게임이다. 조이콘을 테니스 라켓처럼 잡아 다양한 샷을 직감적으로 칠 수 있는 '스윙 모드'와 혼자서도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스토리 모드' 등이 수록돼있다.
이 밖에도 자이로 조작으로 원하는 장소에 볼을 꽂을 수 있는 '조준 샷', 빈 공간으로 날아오는 공을 받아치기 위한 '가속', 필살기인 '테크니컬 샷과 '스페셜 샷' 등 다양한 요소가 추가됐다. 간단한 조작으로 실제 테니스의 다양한 기술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4명까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한국어화가 확정된 '마리오 테니스 에이스'는 전 세계 동시에 발매되며, 한국어는 발매 당일 업데이트를 통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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