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트윈테일 그녀, '오버워치' 핑크 메르시 출격
2018.05.09 14:41
'오버워치'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FPS 게임이다. 6 VS 6, 12명이 치고 박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특유의 무거운 이미지가 아닌 '가벼움'을 전면에 내세웠다. '오버워치'는 유방암 연구재단과 협력하여 '핑크 메르시' 스킨을 출시했으며, 스킨의 수익은 전액 재단에 기부된다
'오버워치'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FPS 게임이다. 6 VS 6, 12명이 치고 박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특유의 무거운 이미지가 아닌 '가벼움'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격과 수비, 돌격, 지원 등 4가지 병과로 나뉘며, 캐릭터마다 4 ~ 5가지 기술과 '궁극기'를 사용할 수 있다. '오버워치'는 유방암 연구재단(BCRF)와 협력하여 '핑크 메르시' 스킨을 출시했으며, 스킨의 수익은 전액 재단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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