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를 뛰어 넘어라, '뮤 템페스트' 초월 업데이트
2018.05.10 17:40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웹젠은 10일, 자사의 웹게임 ‘뮤 템페스트’에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개시했다. 이번 ‘초월’ 업데이트는 캐릭터 성장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보석 강화’ 시스템과 그에 필요한 재료 수급이 가능한 ‘수정 광산’ 등 기존 콘텐츠에 새로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보석 강화’는 캐릭터 380레벨을 달성하면 열리는 새로운 기능으로, 회원들은 성장 한계에 부딪힌 장비에 보석을 장착함으로써 ‘공격력’과 ‘방어력’, ‘생명력’ 등 다양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 '뮤 템페스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 '뮤 템페스트'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10일, 자사의 웹게임 ‘뮤 템페스트’에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개시했다.
이번 ‘초월’ 업데이트는 캐릭터 성장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보석 강화’ 시스템과 그에 필요한 재료 수급이 가능한 ‘수정 광산’ 등 기존 콘텐츠에 새로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보석 강화’는 캐릭터 380레벨을 달성하면 열리는 새로운 기능으로, 회원들은 성장 한계에 부딪힌 장비에 보석을 장착함으로써 ‘공격력’과 ‘방어력’, ‘생명력’ 등 다양한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장비 강화에 필요한 보석은 신규 지역인 ‘수정 광산’에서 얻을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수정 광산’ 퀘스트에서는 3라운드에 걸쳐 등장하는 수비 몬스터와 강력한 최종 BOSS인 ‘크리스털 드래곤’을 처치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달성 정도에 따라 더 많은 보상을 받게 된다.
웹젠은 새로운 신기 ‘신의 방패’도 추가했다. ‘신의 방패’는 일정 확률로 제어 상태(흑기사의 ‘돌격’이나 소환사의 ‘수면’)에 면역 효과를 부여하는 신기로, PvP를 포함한 대인 전투에서의 승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엑설런트 장비를 투입해 ‘물리/마법 공격’, ‘물리/마법 방어’ 등 캐릭터의 기본 속성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용광로’ 기능도 이번 업데이트에서 추가된다.
웹젠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5월 17일 정기 점검 전까지 신규 및 복귀 회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점검 이후 캐릭터를 처음 생성한 회원들은 ‘1.5배 경험치 물약’, ‘악마 펫(7일)’ 등 게임 초반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4월 19일 이후 접속이 없다가 복귀한 회원들에게는 ‘지옥 초대권’, ‘날개의 혼 정수’ 등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주말 핫타임 쿠폰 이벤트, 신규 서버 접속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웹젠 웹게임 ‘뮤 템페스트’ 5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2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3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4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5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6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7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8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
9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10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3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4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5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6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7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8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9
바람의나라: 연, 내년 2월 12일 서비스 종료 결정
-
10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