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냐 정글이냐! 롤 신규 챔피언 '파이크' 정식 출격
2018.05.31 13:20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5월 31일, '리그 오브 레전드'에 141번째 챔피언 '파이크'를 정식 서버에 출격시켰다. '핏빛 항구의 학살자' 파이크는 자신을 버린 동료 선원들에 대한 복수심을 지닌 챔피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첫 암살자형 서포터로, 적을 추적하고 발목을 잡는 스킬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캐릭터 '파이크'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캐릭터 '파이크'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라이엇 게임즈는 5월 31일, '리그 오브 레전드'에 141번째 챔피언 '파이크'를 정식 서버에 출격시켰다.
'핏빛 항구의 학살자' 파이크는 자신을 버린 동료 선원들에 대한 복수심을 지닌 챔피언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 첫 암살자형 서포터로, 적을 추적하고 발목을 잡는 스킬을 고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은신 상태에서 상대를 기습하는 암살자형 스킬 및 효과를 보유하고 있다.
▲ '파이크' 집중탐구 영상 (영상제공: 라이엇 게임즈)
기본 지속 효과 '가라앉은 자들의 축복'은 파이크가 은신 상태가 되면 최근 적에게 잃었던 체력 일부를 회복한다. 이 때 추가된 체력은 공격력으로 전환된다.
또한 W스킬 '유령 잠수'는 '파이크'가 위장 상태에 돌입한 후 이동 속도가 증가하며, 파이크 주변 원 모양 구역 밖에 있는 적의 눈에 띄지 않게 된다.
군중 제어기도 지녔다. Q스킬 '뼈작살'은 적들을 공격하는 동시에 둔화 및 그랩(끌어당기기) 효과를 낸다. 짧게 누를 경우 파이크가 일직선상에 있는 모든 적을 찌르고 둔화시키며, 길게 누르면 잠시 충전 후 작살을 던져 처음 맞은 적을 끌어당긴다.
E스킬 '망자의 물살'은 '파이크'가 유령을 생성하며 원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돌진한다. 잠시 후 유령이 파이크 쪽으로 돌아오면서 부딪히는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기절시킨다.
궁극기는 '깊은 바다의 처형'이다. X자 형태 범위 내에서 적을 공격하면 체력이 일정 수치 이하인 적이 즉시 처형된다. 또한 X 구역 내에 다른 적들이 있다면 해당 위치로 순간이동해 다시 공격이 가능하다. 이러한 공격을 통해 적 챔피언이 X자 안에서 사망하면, 제일 마지막으로 적 처치에 관여한 아군에게도 챔피언 처치와 동일한 골드가 주어진다.
프로게이머가 출연해 '리그 오브 레전드' 신규 챔피언에 대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는 '입롤의 신 파이크 편' 영상도 공개된다. 이번 편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초기부터 활동한 1세대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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