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VR' GPM, 베트남에 해외 1호점 연내 오픈
2018.06.08 19:0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VR 플랫폼 개발 및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은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크72와 VR 테마파크 입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GPM은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의 기술로 건설된 높이 350미터의 초고층 빌딩 '랜드마크72' 내 1,500평 대규모 공간에 VR 테마파크인 '몬스터VR'을 연내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 '몬스터VR'이 입점 예정인 베트남 랜드마크72 (사진제공: GPM)

▲ '몬스터VR'이 입점 예정인 베트남 랜드마크72 (사진제공: GPM)
VR 플랫폼 개발 및 몬스터VR 테마파크 운영 기업 GPM은 베트남 하노이 랜드마크72와 VR 테마파크 입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GPM은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의 기술로 건설된 높이 350미터의 초고층 빌딩 '랜드마크72' 내 1,500평 대규모 공간에 VR 테마파크인 '몬스터VR'을 연내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몬스터VR'은 이번 베트남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일본 등 해외 진출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진행 중이다.
GPM 박성준 대표는 “인천 송도, 서울 코엑스 등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VR 테마파크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국내 시장의 공격적인 확장과 함께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다”라며 “양질의 다양한 VR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VR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3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8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
9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10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3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4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7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8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
9
[순정남] 붉은사막 ‘이게 왜 돼?’ TOP 5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