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19일까지 무료 배포
2018.06.14 15:21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E3 2018에서 중국 진영 참전 소식으로 눈길을 끌었던 유비소프트 격투게임 ‘포 아너’가 유저 확보를 위한 한 방을 준비했다. 오는 19일까지 스타터 에디션을 무료로 배포하는 것이다. 유비소프트는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무료 카피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은 18,500원에 판매되는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모드 및 지도는 스탠다드 버전과 동일하며, 스토리 모드 역시 플레이할 수 있다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과 본편 차이점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포 아너’는 유비소프트가 2017년 선보인 액션게임으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된 캐릭터와 무기, 동작 등이 특징이다. 여기에 상단, 좌측, 우측 세 가지 방향으로 맞춰서 공격을 하도록 만든 ‘아트 오브 배틀’ 시스템으로 치밀한 심리전의 재미를 담아 냈다. 출시 초기에는 서버 불안 문제로 혹평을 받기도 했으나, 전용 서버 도입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이 19일까지 배포된다 (사진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대표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관련기사]
[뉴스] 관우와 조자룡 참전? '포 아너' 중국 진영 참전한다
[프리뷰] 유비소프트의 명예를 위하여... '포 아너'
E3 2018에서 중국 진영 참전 소식으로 눈길을 끌었던 유비소프트 격투게임 ‘포 아너’가 유저 확보를 위한 한 방을 준비했다. 오는 19일까지 스타터 에디션을 무료로 배포하는 것이다.
유비소프트는 지난 12일부터 일주일간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무료 카피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은 18,500원에 판매되는 버전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모드 및 지도는 스탠다드 버전과 동일하며, 스토리 모드 역시 플레이할 수 있다.
차이점은 선택할 수 있는 캐릭터다. 스타터 에디션에서는 기본적으로 ‘워든’, ‘켄세이’, ‘레이더’ 3명의 돌격 영웅이 잠금 해제된다. 해당 영웅은 플레이 및 커스터마이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여기에 기사, 바이킹, 사무라이 3개 진영 중 하나를 선택해서 3개의 추가 영웅을 플레이할 수 있다. 추가 영웅을 커스터마이징하거나, 다른 진영 영웅을 플레이하려면 8,000강철(게임 머니)로 해금해야 한다. 즉, 게임 플레이 만으로도 영웅을 해금할 수 있지만, 본편 구매자가 500강철로 해금한다는 것을 감안하면 다소 부담되는 셈이다.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과 본편 차이점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포 아너’는 유비소프트가 2017년 선보인 액션게임으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제작된 캐릭터와 무기, 동작 등이 특징이다. 여기에 상단, 좌측, 우측 세 가지 방향으로 맞춰서 공격을 하도록 만든 ‘아트 오브 배틀’ 시스템으로 치밀한 심리전의 재미를 담아 냈다. 출시 초기에는 서버 불안 문제로 혹평을 받기도 했으나, 전용 서버 도입으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또한, 이번 E3 2018에서도 다양한 추가 콘텐츠 업데이트 ‘마칭 파이어’를 발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중국풍의 새로운 진영 ‘우 린’과 신규 모드 ‘공성전’이 추가된다. 여기에 게임 그래픽 향상, 무제한 싱글 플레이, 2인 PvE 모드 등도 공개됐다. ‘마칭 파이어’ 업데이트는 10월 16일 진행된다.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 무료 카피 배포는 오는 6월 19일 오전 5시까지 특별 페이지(바로가기)에서 진행되며, 유플레이 계정이 필요하다.

▲ '포 아너 스타터 에디션'이 19일까지 배포된다 (사진출처: 유비소프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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