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발매되는 '무쌍 오로치 3', 화면 분할 플레이 지원
2018.06.19 16:53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디지털터치는 19일, 코에이테크모게임즈 신작 액션게임 ‘무쌍 오로치 3’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작에서는 스토리 핵심 캐릭터가 신의 힘을 몸에 깃들이는 ‘신격화’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신격화’를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 공개된 것은 게임 키 비주얼에 등장하는 조운과 사나다 유키무라 2명이다. 이 밖에도 총 8명이 ‘신격화’를 쓸 수 있다고

▲ '무쌍 오로치 3'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신격화를 사용한 사나다 유키무라(좌)와 조운(우)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무쌍 오로치 3' 화면 분할 플레이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무쌍 오로치 3'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19일, 코에이테크모게임즈 신작 액션게임 ‘무쌍 오로치 3’ 최신 정보를 공개했다.
이번 작에서는 스토리 핵심 캐릭터가 신의 힘을 몸에 깃들이는 ‘신격화’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신격화’를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로 공개된 것은 게임 키 비주얼에 등장하는 조운과 사나다 유키무라 2명이다. 이 밖에도 총 8명이 ‘신격화’를 쓸 수 있다고.
아울러 시리즈 팬들이 요청한 ‘화면 분할 플레이’도 지원한다. 플레이어는 하나의 기기에서 화면을 나눠 친구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특히 닌텐도 스위치 버전에서는 조이콘을 2개로 나누어 협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무쌍 오로치 3’ 한국어판은 오는 9월 28일, PS4와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심의 등급은 아직 미정이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 신격화를 사용한 사나다 유키무라(좌)와 조운(우)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 '무쌍 오로치 3' 화면 분할 플레이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