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규제 안 지키던 반다이남코, 준수로 돌아섰다
2018.07.17 10:3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를 지키지 않던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달라졌다. 이 회사가 국내에 서비스하는 두 게임이 준수로 돌아섰다. 자율규제평가위원회는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을 공개했다. 우선 자율규제 준수로 돌아선 게임 2종이 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드래곤볼 Z: 폭렬격전'이 준수로 전환했다

▲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7차 미준수 게임 (자료제공: 자율규제 평가위원회)

▲ 반다이남코 모바일게임 2종이 준수로 전환했다 (자료제공: 자율규제 평가위원회)

▲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7차 미준수 게임 (자료제공: 자율규제 평가위원회)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를 지키지 않던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가 달라졌다. 이 회사가 국내에 서비스하는 두 게임이 준수로 돌아섰다.
자율규제 평가위원회는 17일,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 7차 미준수 게임을 공개했다. 우선 자율규제 준수로 돌아선 게임 2종이 있다.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드래곤볼 Z: 폭렬격전'이 미준수에서 준수로 전환했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의 경우 총 6회 동안 미준수 게임으로 발표됐는데 6개월 만에 준수 게임이 됐다.

▲ 반다이남코 모바일게임 2종이 준수로 전환했다 (자료제공: 자율규제 평가위원회)
이 외에도 게임랜드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리', 팡스카이 모바일게임 '군도모바일' 2종이 자율규제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6월 말 기준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은 총 9종이며 모두 모바일게임이다.
자율규제 평가위원회는 게임트릭스 전국표본PC게임사용량 100위, 게볼루션(모바일) 종합순위 100위 게임을 대상으로 확률형 아이템 자율규제를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미준수 게임 9종 중 7종은 해외, 2종은 국내 게임사 게임이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북한에 고립된 박 이병, 모던 워페어 4 캠페인 영상 공개
-
10
검극액션 참맛, 귀무자 검의 길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5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6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7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8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9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10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