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훌쩍 자란 엘리 등장한다
2018.07.24 22:12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다룬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증오'를 주제로 내세운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는 너티독의 간판 타이틀 '더 라스트 오브 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이제는 훌쩍 자라 19세가 된 주인공 '엘리'와 그녀를 지키는 '조엘'의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부성애를 다룬 전작과 달리, 이번 작품에서는 '증오'를 주제로 내세운다. 이번 영상은 E3 2018에서 공개된 트레일러로,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전반적인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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