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스킬 4종 장착, '클로저스' 파이 정식요원 됐다
2018.07.26 15:2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6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에 신규 캐릭터 '파이' 정식요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냥터지기팀 요원 '파이'는 그릇된 위정자를 심판하는 암살 일족 후예로, 일족 기술과 함께 얼음 위상력을 사용한다. 2레벨부터 승급 가능한 '정식요원'이 되면 신규 기술 4종을 사용할 수 있다

▲ '클로저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클로저스' 파이 정식요원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6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에 신규 캐릭터 '파이' 정식요원(2차 승급)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냥터지기팀 요원 '파이'는 그릇된 위정자를 심판하는 암살 일족 후예로, 일족 기술과 함께 얼음 위상력을 사용한다. 42레벨부터 승급 가능한 '정식요원'이 되면 '사검'이 지닌 냉기의 힘을 이용해 주변에 혹한의 폭풍을 일으키는 '울어라, 검이여'와 적을 단숨에 베어버리는 '결전기 : 비오의 소리를 벤다' 등 신규 기술 4종을 사용할 수 있다.

▲ '클로저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월 2일까지 '무기한 정식요원복'이 담긴 '유니온 정식요원 패키지(1성, 무기한)' 제작 혜택을 제공하고, 8월 1일까지 던전 플레이 미션을 진행한 유저에게 '싱크로 섬유', '하이퍼클럭 이퀄라이저' 등 1만 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8월 30일까지 '파이' 캐릭터로 20레벨부터 85레벨까지 육성 시 단계별로 '코스원샷 +13', '파이 전용 무기한 코어' 등을 담은 '유니온 사냥터지기 보급팩'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파이' 모닝 알람음 목소리를 공개하고, 파이 오디오무비 메이킹 영상 감상 소감을 남긴 유저 100명을 추첨해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클로저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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