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은 NO, 영국에 '포트나이트' 테마 서바이벌 게임장 오픈
2018.07.28 11:2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에서 '포트나이트'를 테마로 한 실제 오프라인 서바이벌 게임장이 문을 열어 화제다. 지난 7월 14일 영국 레스터셔 지역에서 오픈한 '배틀로얄'이라는 이름의 이 서바이벌 게임장은 6에이커(약 7,300평) 규모로, 총 3개의 존으로 이뤄져 있다

▲ 영국에 문을 연 '포트나이트' 테마 서바이벌 게임장 (사진출처: 공식 페이스북)




▲ '포트나이트'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경기 중인 사람들 (사진출처: 공식 페이스북)

▲ 영국에 문을 연 '포트나이트' 테마 서바이벌 게임장 (사진출처: 공식 페이스북)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에서 '포트나이트'를 테마로 한 실제 오프라인 서바이벌 게임장이 문을 열어 화제다.
지난 7월 14일 영국 레스터셔 지역에서 오픈한 '배틀로얄'이라는 이름의 이 서바이벌 게임장은 6에이커(약 7,300평) 규모로, 총 3개의 존으로 이뤄져 있다. 각 존에는 집과 장애물, 방치된 차량, 드럼통 등이 놓여 있으며, BB탄이나 페인트탄이 아닌 레이저 포인터를 이용한 대전이 진행돼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그러나 해당 게임장이 에픽게임즈로부터 상표 사용에 대한 라이선스를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게임장에는 '포트나이트' 이미지를 이용한 현수막이 걸려 있으며, '배틀로얄'이라는 문구도 '포트나이트'의 그것과 유사한 구도와 폰트로 제작돼 있어 얼핏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업체처럼 보인다.
그러나 공식 사이트 내 '포트나이트'라는 명칭이나 에픽게임즈 표기가 없고, 위에서 언급한 게임장 로고 역시 원작과 미묘하게 다르게 편집되어 있어 무단 도용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에픽게임즈는 '포트나이트'와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등에 대한 상표권을 가지고 있다.




▲ '포트나이트' 서바이벌 게임장에서 경기 중인 사람들 (사진출처: 공식 페이스북)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8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9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10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10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