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며 배우는 세포, 데드셀
2018.08.08 21:02
'데드 셀'은 죽은 전사에 기생한 세포를 주인공으로 한다. 이를 통해 부활한 전사를 조작해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무기를 강화하고, 던전에서 살아남는 과정을 그렸다. 장비를 얻었던 이력이나 업그레이드 현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잃었던 아이템을 다시 획득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데드 셀'은 죽은 전사에 기생한 세포를 주인공으로 한다. 이를 통해 부활한 전사를 조작해 하수도, 공동묘지, 성, 던전 등 다양한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무기를 강화하고, 던전에서 살아남는 과정을 그렸다. 여기에 특유의 도트 그래픽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게임 중 주인공이 사망하면 세포 숙주인 전사의 사체는 물론, 그 때까지 획득한 장비와 세포 모두 잃게 된다. 하지만 장비를 얻었던 이력이나 업그레이드 현황은 유지되기 때문에, 잃었던 아이템을 다시 획득하면 이전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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