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장비로 강화된 적과 싸운다, ‘갓 오브 워’ 신규 모드 20일 추가
2018.08.09 16:04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더욱 강력한 전쟁의 신이 돌아온다. 오는 8월 20일, PS4 ‘갓 오브 워’에 새로운 게임 모드 ‘뉴 게임 플러스’가 추가되는 것이다. 산타모니카 스튜디오는 9일, ‘갓 오브 워’ 뉴 게임 플러스 모드에 대해 소개했다. 해당 모드는 게임 발매 후 4개월이 지난 8월 20일 업데이트되며, 엔딩을 본 유저는 누구나 뉴 게임 플러스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 '갓 오브 워' 초반부 컷신이... (사진제공: SIEK)

▲ 뉴 게임 플러스에서는 이렇게 바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더욱 강력한 전쟁의 신이 돌아온다. 오는 8월 20일, PS4 ‘갓 오브 워’에 새로운 게임 모드 ‘뉴 게임 플러스’가 추가되는 것이다.
산타모니카 스튜디오는 9일, ‘갓 오브 워’ 뉴 게임 플러스 모드에 대해 소개했다. 해당 모드는 게임 발매 후 4개월이 지난 8월 20일 업데이트되며, 엔딩을 본 유저는 누구나 뉴 게임 플러스를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뉴 게임 플러스 특징은 더욱 높은 난이도다. 기본적으로 모든 적이 강화되며, 일부는 새로운 패턴 등을 구사하기도 한다. 물론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다. 이전 게임에서 얻은 장비와 주문, 기술, 아들 ‘아트레우스’ 장비까지 고스란히 계승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전설 등급 장비로 싸울 수 있다. 여기에 뉴 게임 플러스 모드에서만 구할 수 있는 높은 등급의 장비도 있다.
뉴 게임 플러스 모드와는 별개로 한 가지 신규 기능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바로 한 번 본 시네마틱 컷신을 건너뛸 수 있는 스킵 기능이다. 액션에 열중하고 싶거나, 엔딩 후 더 높은 난이도에 도전하는 유저라면 컷신을 넘기며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갓 오브 워’는 지난 4월 20일 PS4로 출시된 액션게임으로, 이전 시리즈와 달리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삼았다. 뛰어난 그래픽과 함께 반전이 있는 스토리, 호쾌한 전투 등으로 호평을 받으며 발매 3일 만에 310만 장 판매하며 시리즈 최고 작품으로 올라섰다. 여기에 게임 전문 매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벌써부터 2018년 GOTY 후보로 꼽히고 있다.

▲ '갓 오브 워' 초반부 컷신이... (사진제공: SIEK)

▲ 뉴 게임 플러스에서는 이렇게 바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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