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가치 제고 위해, 엔씨소프트 2,0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2018.08.13 17:5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엔씨소프트가 2천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3달 동안 자사주 65만 8,000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매입할 예정이라고 13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8월 10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약 2,375억 원 규모로, 엔씨소프트 전체 주식의 3.1%에 달한다

▲ 2,00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엔씨소프트 공시 (자료출처: 전자공시사이트)

▲ 2,00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한 엔씨소프트 공시 (자료출처: 전자공시사이트)
엔씨소프트가 2,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3달 동안 자사주 65만 8,000주를 장내매수를 통해 매입할 예정이라고 13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8월 10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약 2,375억 원 규모로, 엔씨소프트 전체 주식의 3.1%에 달한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다.
이번 자사주 매입량은 엔씨소프트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68만 8,538주) 규모에 맞먹는 수준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자사주 매입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하반기 '프로젝트 TL'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중 '블레이드앤소울 2', '리니지 2M', '아이온: 템페스트' 등의 모바일게임을 다수 선보일 계획이다.

▲ 올해 내 첫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인 '프로젝트 TL' (사진출처: 엔씨소프트)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4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5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6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7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8
사랑을 듬뿍,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티니핑' 찾아왔다
-
9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10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5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8
메가 크릿 창립자 “슬더스 2 신규 모드 3종 구상 중”
-
9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10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