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통해 더 생생해진 '배틀필드5' 9월 4일 공개테스트
2018.08.21 17:26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A DICE는 20일(현지시간) '게임스컴 2018'을 앞두고 자사가 개발 중인 '배틀필드 5' 공개테스트를 오는 9월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예약 구매자는 9월 4일부터 테스트를 즐길 수 있으며, 9월 6일부터는 PC(EA 오리진), PS4, Xbox One 플랫폼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오픈된다

▲ 오는 9월 4일 공개테스트를 시작하는 '배틀필드 5' (사진출처: 배틀필드 공식 홈페이지)
▲ '배틀필드 5' 로테르담 전장 게임스컴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배틀필드 공식 유튜브 채널)
EA DICE는 20일(현지시간) '게임스컴 2018'을 앞두고 자사가 개발 중인 '배틀필드 5' 공개테스트를 오는 9월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예약 구매자는 9월 4일부터 테스트를 즐길 수 있으며, 9월 6일부터는 PC(EA 오리진), PS4, Xbox One 플랫폼을 이용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오픈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정복 모드로 즐길 수 있는 '로테르담 전장'과, 정복 모드 및 그랜드 오퍼레이션 모드로 플레이 가능한 '북극 피오르드' 맵이 선보여진다. 지난 주 공개된 '로테르담 전장'은 네덜란드 도시 전역을 무대로 다이나믹한 액션과 파괴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하는 그랜드 오퍼레이션 모드는 역사적 사건들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스토리를 다룬다.

▲ 오는 9월 4일 공개테스트를 시작하는 '배틀필드 5' (사진출처: 배틀필드 공식 홈페이지)
한편, EA DICE는 엔비디아의 새 RTX 기술을 통해 더욱 역동적이고 생생한 화면을 구현한다. 지포스 RTX 20 시리즈를 통해 구현되는 해당 기술은 총구의 반짝임이 자동차에 반사되는 모습부터 황폐한 땅에 고인 물이 비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묘사한다.
한편, '배틀필드 5'는 '게임스컴 2018' EA 부스에서 공개서비스 출품 콘텐츠를 선보인다. '배틀필드 5'는 오는 10월 19일 PC와 PS4, Xbox One을 통해 출시되며, 디럭스 에디션 예약 구매자는 3일 먼저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EA 오리진 프리미어 멤버에게는 11일부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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