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앵커에퀴티파트너스 1,250억 원 해외투자 유치
2018.10.17 14:28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라인게임즈는 17일,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로부터 1,2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를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인게임즈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선보일 신작 프로젝트들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IP 확보 및 글로벌 파트너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전개, 글로벌 게임사로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 라인게임즈 CI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17일,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로부터 1,2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를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라인게임즈 CI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17일, 글로벌 투자 기업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로부터 1,25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라인게임즈가 발행하는 신주를 앵커 에퀴티 파트너스가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라인게임즈는 이를 바탕으로 향후 선보일 신작 프로젝트들에 대한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다양한 IP 확보 및 글로벌 파트너사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전개, 글로벌 게임사로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경쟁력 제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배영진 최고전략책임자는 “이번 투자를 통해 라인게임즈가 글로벌 게임사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부 개발 및 서비스 환경을 견고히하며 동시에 검증된 스튜디오들에 대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지난 2012년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드래곤 플라이트’를 시작으로, 2016년 ‘데스티니 차일드’ 및 ‘프렌즈런’ 등을 시장에 안착시키며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등 다양성과 전문성에 기반한 사업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7년부터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인 라인과 협업 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게임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SNS 화제
-
1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2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3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4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5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
6
[이구동성] 35% 틈 생긴 스마일게이트 성벽
-
7
시공의 폭풍 재가동, 잘아타스가 '히오스'에 온다
-
8
내우외환 로블록스, 아동 안전 소홀 비판하는 난입 시위까지
-
9
네오펄스·킹넷 투자자 컨소시엄, 위메이드 최대주주 된다
-
10
디아블로 애니부터, 블리자드와 넷플릭스 손잡았다
많이 본 뉴스
-
1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2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5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6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7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8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엑스엘게임즈, 아키에이지 IP 392억 원에 매각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