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땅에서 끝까지 살아남아라, 야생의 땅: 듀랑고
2018.10.24 21:57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새로 추가된 '워프 러시'는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에 이은 기간제 콘텐츠로, 야생의 가혹한 환경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 생존모드다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새로 추가된 '워프 러시'는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에 이은 기간제 콘텐츠로, 야생의 가혹한 환경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 생존모드다.
'듀랑고'는 알 수 없는 사고로 현대 지구에서 공룡 시대로 넘어온 플레이어들이 생존을 위해 거친 환경을 개척하고 가상의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게임이다. 새로 추가된 '워프 러시'는 '붉은 페나코두스 작전'에 이은 기간제 콘텐츠로, 야생의 가혹한 환경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 생존모드다.
SNS 화제
-
1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3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4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5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6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7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8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9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10
[오늘의 스팀] 장교 출신 1인 개발자의 싱글 탈콥류 신작 관심
많이 본 뉴스
-
1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4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5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6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7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8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9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10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