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리믹스 버전 공연, 롤드컵 결승전 오프닝 라인업 공개
2018.10.26 12:1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게임즈는 26일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오프닝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결승전은 11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오후 5시 경기 시작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개막식이 시작된다. 이어지는 오프닝 무대에는 해외 및 K-POP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는 26일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 오프닝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결승전은 11월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오후 5시 경기 시작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개막식이 시작된다. 이어지는 오프닝 무대에는 해외 및 K-POP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오프닝 공연에는 롤드컵 공식 주제가 'RISE'에 참여한 미국 EDM 그룹 '더 글리치 몹', 유명 DJ '마코', 밴드 '더 워드 얼라이브'와 'RISE' 리믹스 버전을 부른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 래퍼 '바비'가 무대에 오른다.
9월 26일 공개된 'RISE'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4,300만 회를 기록 중이며, 10월 25일 공개된 바비 리믹스 버전은 하루 만에 이미 유튜브 조회 수 160만을 돌파했다.
이어서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디슨 비어', 신인 걸그룹 '(여자) 아이들' 미연 & 소연, 자이라 번스가 무대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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