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보스와 함께, '이터널시티 3'에 안개의 섬이 열린다
2018.11.02 15:3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몬스터넷은 11월 2일, 자사 MMORPG '이터널시티 3'에 신규 지역 '안개의 섬'을 추가했다. '안개의 섬'에서 정화교의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가 펼치지며 새로운 사냥터도 열린다. 더불어 50명이 함께 할 수 있는 어설트와 소수 팀으로 공략할 수 있는 레이드, 싱글 미션 등 '안개의 섬'을 테마로 한 콘텐츠가 도입된다

▲ '이터널시티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 '이터널시티 3'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몬스터넷)
몬스터넷은 11월 2일, 자사 MMORPG '이터널시티 3'에 신규 지역 '안개의 섬'을 추가했다. '안개의 섬'에서 정화교의 숨겨진 비밀을 밝히는 이야기가 펼치지며 새로운 사냥터도 열린다.
더불어 50명이 함께 할 수 있는 어설트와 소수 팀으로 공략할 수 있는 레이드, 싱글 미션 등 '안개의 섬'을 테마로 한 콘텐츠가 도입되며, 거대 보스 습격전 '하이브 마인드'도 열린다. 또한, 일반 필드 상위 등급 아이템 드랍 확률을 높였다.
몬스터넷은 '이터널시티 3'에 접속한 유저에게 10만원 상당의 캐시 아이템을 지원한다. '이터널시티 3'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터널시티 3'는 몬스터넷 자체 엔진 '불도저3'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MMORPG이며, 좀비와 변이생명체들로 인해 초토화된 세계를 배경으로 대한민국 마지막 보루 '서울자치지구'에 모여든 생존자들의 투쟁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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