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엔딩 도입, '디스 워 오브 마인' 스토리 모드 2탄 나온다
2018.11.02 17:45게임메카 안민균 기자
전쟁의 처절함을 1인칭 시점으로 보여주는 ‘디스 워 오브 마인’이 출시 4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스토리 모드를 공개했다. 11비트 스튜디오는 지난 31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디스 워 오브 마인: 스토리즈’ 에피소드 2탄 ‘더 라스트 브로드캐스트’를 공개했다

▲ '디스 워 오브 마인'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됐다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 '더 라스트 브로드캐스트' 공식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 '디스 워 오브 마인' 새로운 스토리가 공개됐다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전쟁의 처절함을 1인칭 시점으로 보여주는 ‘디스 워 오브 마인’이 출시 4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스토리 모드를 공개했다.
11비트 스튜디오는 지난 31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디스 워 오브 마인: 스토리즈’ 에피소드 2탄 ‘더 라스트 브로드캐스트’를 공개했다. 출시 예정일은 오는 14일로, 2017년 11월 14일에 출시된 에피소드 1편 ‘파더스 프라미스’ 이후 딱 1년 만이다.
▲ '더 라스트 브로드캐스트' 공개 트레일러 영상 (영상출처: 11비트 스튜디오 공식 유튜브)
‘디스 워 오브 마인’은 전쟁 중 궁핍한 상황에 처한 민간인이 되어 살아남아야 하는 생존 게임이다. ‘디스 워 오브 마인: 스토리즈’는 여기에 스토리 모드를 추가한 콘텐츠로, 특수한 상황에 놓인 등장인물의 입장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이야기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된 ‘더 라스트 브로캐스트’는 전쟁으로 파괴돼 외부와 연락이 두절된 도시에서 라디오 방송에 의지해서 살아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1편과 달리 멀티 엔딩 시스템을 도입해 플레이어 선택에 달라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스 워 오브 마인: 스토리즈 - 더 라스트 브로드캐스트’는 오는 14일 스팀으로 출시되며 한국어 자막이 지원된다. 가격은 3.99달러(한화 약 5,000 원)로 책정됐다.


▲ '더 라스트 브로드캐스트' 공식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상점 페이지)
SNS 화제
-
1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2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3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4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5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6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7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8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9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
10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많이 본 뉴스
-
1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2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3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4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5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6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7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8
동명 만화 압박 논란에, 클레르 옵스퀴르 개발사 소송 철회
-
9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10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