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즈컨을 휘저은 여성 딜러, '오버워치' 애쉬 정식 합류
2018.11.14 17:0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블리자드는 14일, '오버워치' 29번째 영웅 '애쉬'를 정식 서버에 적용했다. '애쉬'는 미국 남서부 출신 총잡이자 악명 높은 무법자 집단 데드락 갱단 두목이다. 바이퍼 소총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다재다능한 공격 영웅으로 공개 테스트 단계에서는 메타에 변화를 불러올 중장거리 딜러로 평가됐다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 '오버워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블리자드)
블리자드는 14일, '오버워치' 29번째 영웅 '애쉬'를 정식 서버에 적용했다.
'애쉬'는 미국 남서부 출신 총잡이자 악명 높은 무법자 집단 데드락 갱단 두목이다. 바이퍼 소총 등 다양한 무기를 사용하는 다재다능한 공격 영웅으로 공개 테스트 단계에서는 메타에 변화를 불러올 중장거리 딜러로 평가됐다.
'애쉬'는 주 무기 '레버 액션 라이플 바이퍼'는 반자동과 정조준 두 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조준경을 이용한 조준 사격으로는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으며, 조준을 하지 않고 쏘면 좀 더 빠르게 공격을 이어나갈 수 있다.
▲ '오버워치' 애쉬 소개 영상 (영상제공: 블리자드)
이 외에 다이너마이트를 던져 적을 폭발시키거나, 충격 샷건으로 적 또는 자신을 뒤로 밀쳐내며 기동성을 높일 수 있다. 다이너마이트는 넓은 범위에 피해를 주며, 공격당한 적은 몸에 불이 붙어 지속적으로 피해를 받는다.
궁극기 'B.O.B.'을 사용하면 든든한 옴닉 동료 밥을 호출한다. 밥은 전방으로 돌진해 적들을 공중으로 띄우고, 팔에 부착된 총으로 공격한다.
'애쉬'는 14일부터 경쟁전을 제외한 모든 모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후 경쟁전에도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메르시' 발키리 치유량 증가, '시메트라' 광자 발사기 충전 강화, '리퍼' 헬파이어 샷건 변경 및 '로드호그' 갈고리 사슬 재사용 대기시간 변화 밸런스 조정이 진행됐다.
'오버워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스크린샷이나 영상 등 자료는 블리자드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2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3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4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6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7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8
매출 반토막 데브시스터즈, 상반기 영업손실만 333억 원
-
9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10
청초·어검술·최적화, 풍성한 '명조' 3.6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2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3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4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5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7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8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9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10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