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로 만나는 고구려와 부여, 바람의 나라: 연
2018.11.14 22:27
‘바람의나라: 연’은 1999년에 출시된 넥슨 첫 온라인 MMORPG ‘바람의나라’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파티 플레이와 커뮤니티에 중점을 둔 작품으로 원작 감성과 콘텐츠를 모바일을 통해서도 보여주겠다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재미도 모바일에 옮길 예정이다
‘바람의나라: 연’은 1999년에 출시된 넥슨 첫 온라인 MMORPG ‘바람의나라’를 원작으로 한 모바일 MMORPG다. 파티 플레이와 커뮤니티에 중점을 둔 작품으로 원작 감성과 콘텐츠를 모바일을 통해서도 보여주겠다는 것이 목표다. 여기에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재미도 모바일에 옮길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게임 전반적인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는 지스타 2018 프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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