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슈팅 게임 '로봇 파이터즈', 지스타에서 1:1 대회 열린다
2018.11.15 21:54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피엔아이컴퍼니는 15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자사 VR 게임 '로봇 파이터즈 VR'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로봇 파이터즈 VR'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첨단융복합게임콘텐츠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피엔아이가 작년에 출시한 '아담 : 루인드 시티' 프리퀄이다

▲ '로봇 파이터즈 VR'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피엔아이컴퍼니)

▲ '로봇 파이터즈 VR'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피엔아이컴퍼니)
피엔아이컴퍼니는 15일부터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 현장에서 자사 VR 게임 '로봇 파이터즈 VR'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로봇 파이터즈 VR'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첨단융복합게임콘텐츠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된 프로젝트로, 피엔아이가 작년에 출시한 '아담 : 루인드 시티' 프리퀄이다.
이번 대회는 전용 VR 어트랙션 '발키리'에 탑승한 채로 1:1 대전을 벌이는 것을 메인으로 한다. 3분 동안 상대 로봇을 더 많이 쓰러뜨린 참가자가 승리한다.
'발키리'는 '로봇 파이터즈 VR'에 최적화된 기기로 로봇을 조종하는 듯한 느낌을 살렸다. 풋 컨트롤러를 사용해 회피와 점프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핸드 사이드 컨트롤러로 슈팅과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HMD 오디세이를 채택했다.
피엔아이 신재중 대표는"단발성 VR 체험이 아닌, 지속성을 고려한 VR 콘텐츠와 어트랙션 개발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VR 산업을 선도하고 상호 보완적인 VR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힘쓸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피엔아이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미들웨어까지 자체 개발 가능한 VR 개발사다. 아울러 VR 테마파크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등 글로벌 진출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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