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퇴치 VR게임 '헬로 마이타운' VR카페 서비스 시작
2018.11.22 10:4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사이자 VR 전문 콘텐츠 개발 및 공급사 원이멀스는 VR게임 '헬로 마이타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헬로 마이타운’은 집안을 침범해 소란을 피우는 ‘고스트’들을 활이나 표창 같은 무기로 쫓아내는 독특한 주제의 VR게임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원이멀스의 대표 VR 게임 브랜드 ‘마이타운’의 최신작이다

▲ VR카페를 통해 정식 출시된 '헬로마이타운'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 VR카페를 통해 정식 출시된 '헬로마이타운' (사진제공: 와이제이엠게임즈)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사이자 VR 전문 콘텐츠 개발 및 공급사 원이멀스는 VR게임 '헬로 마이타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헬로 마이타운’은 집안을 침범해 소란을 피우는 ‘고스트’들을 활이나 표창 같은 무기로 쫓아내는 독특한 주제의 VR게임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원이멀스의 대표 VR 게임 브랜드 ‘마이타운’의 최신작이다.
본 게임은 ‘고스트’ 퇴치 외에도 드럼, 실로폰, 야구 배트, 볼링 공, 샌드백과 같은 온갖 집안의 사물들을 활용해 쏘고, 던지고, 때리는 등 가상 공간속에서의 자유로운 행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포함한 다양한 즐거움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음성 및 이미지 표시를 통한 튜토리얼로 VR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금새 게임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설계하여, 누구나 손쉽게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
원이멀스 개발 총괄 김도한 디렉터는 “VR 카페를 찾아오는 유저들 중 상당수가 VR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로, VR 공간에 익숙하지 않아 충분히 즐기지 못함이 안타까웠다.”며, “앞으로도 VR게임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속속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헬로 마이타운’은 오프라인 VR 카페인 ‘엔터 VR’과 ‘브리즈 VR’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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