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 전성기 한번 더! '레드 데드 온라인' 27일 베타 시작
2018.11.27 11:33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지난 10월 출시돼 게임업계에 돌풍을 일으킨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한 단계 더 도약한다. 락스타 전작 'GTA 5'에 삽입된 것과 같은 방식의 온라인 모드 '레드 데드 온라인'이 27일 밤 10시 30분(국내시간 기준)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는 것이다. '레드 데드 온라인'은 27일 '레드 데드 리뎀션 2: 얼티밋 에디션' 구매자를 대상으로 선 공개된다

▲ 베타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는 '레드 데드 온라인' (사진출처: 락스타 공식 사이트)

▲ 베타 테스트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는 '레드 데드 온라인' (사진출처: 락스타 공식 사이트)
지난 10월 출시돼 게임업계에 돌풍을 일으킨 '레드 데드 리뎀션 2'가 한 단계 더 도약한다. 락스타 전작 'GTA 5'에 삽입된 것과 같은 방식의 온라인 모드 '레드 데드 온라인'이 27일 밤 10시 30분(국내시간 기준)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는 것이다.
'레드 데드 온라인'은 27일 '레드 데드 리뎀션 2: 얼티밋 에디션' 구매자를 대상으로 선 공개된다. 28일에는 '레드 데드 리뎀션 2' 발매일이었던 10월 26일 하룻 동안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플레이 한 적 있는 모든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오픈되며, 29일에는 10월 27~29일 플레이 유저에게도 오픈된다. 마지막으로 30일에는 모든 유저가 '레드 데드 온라인'에 접속할 수 있게끔 최종 오픈된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락스타 게임즈의 최신작으로, PS4와 Xbox One 등 현세대 콘솔을 대상으로 제작된 첫 작품이기도 하다. 개발 직·간접 참여 인원만 3,023명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스케일, 메타크리틱 97점에 달하는 높은 평점 등으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는 1899년, 거친 서부 개척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는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반 더 린드 갱단에 소속된 총잡이 아서 모건이 되어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벌이게 되며, 높은 자유도와 다양한 상호 작용이 특징이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3
하라다 이어 이케다도 퇴사, 철권 8 머레이 단독 체제
-
4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기자수첩] '스탑 킬링 게임즈' 법의 허점
-
7
초밥 장인이 되자, 데이브 프리퀄 '반쵸 더 셰프' 발표
-
8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많이 본 뉴스
-
1
니케 유형석 디렉터 “머스탱과 한슨 설정 초기에 생각”
-
2
[오늘의 스팀] 압긍 받은 좀비 생존 FMV 신작 '서브제로'
-
3
"저질 게임 나가" PS 스토어, 게임 1,200개 올린 업체 퇴출
-
4
[겜ㅊㅊ] 무료면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받은 스팀 신작 5선
-
5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12기에서 8기로 줄어든다
-
6
방대한 빌드 더한 엘더스크롤풍 RPG, 페이트키퍼
-
7
액티비전 “모던 워페어 4, 웃긴 스킨 내지 않겠다”
-
8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9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10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