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티켓은 한 장, '레인보우 식스' 국가 대표 선발전 연다
2018.11.30 17:30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유비소프트는 30일, ‘레인보우식스’ e스포츠 대회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19년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레인보우 식스: 시즈’ 개발 스튜디오가 위치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전 세계 최고 팀의 화려한 경기가 펼쳐진다

▲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유비소프트)
유비소프트는 30일, ‘레인보우식스’ e스포츠 대회 ‘식스 인비테이셔널 2019’ 참가팀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19년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레인보우 식스: 시즈’ 개발 스튜디오가 위치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다. 현장에서는 전 세계 최고 팀의 화려한 경기가 펼쳐진다.
상금은 ‘레인보우 식스’ e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미화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 이상이며, 상금 총액은 지금도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다. 파일럿 프로그램 수익의 일부분이 이번 행사 상금으로 지속적으로 추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파일럿 프로그램은 게임 내 특정 아이템(프로 리그 스킨, 부적, 번들) 등의 판매 수익 30%를 상금과 참가팀에게 재분배하여 e스포츠 생태계 개선과 진화를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전체 16팀 중 9팀은 지난 식스 메이저, 프로 리그 시즌8 월드 파이널 및 드림핵 경기를 통하여 출전권을 따 놓은 상태이다. 지난 프로 리그 시즌 8 월드 파이널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주었던 APAC 지역의 노라 랭고(일본)와 프나틱(호주)이 있으며, 인비테이셔널 진출을 위한 APAC 지역의 티켓은 단 1장이 남아 있다.
호주, 동남아, 일본, 그리고 한국의 각 지역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온라인 오픈 예선이 진행될 예정이며, 각 지역별 오픈 예선은 단판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 예선의 상위팀들은 3판 2선승의 더블 엘리미네이션으로 국가대표 선발 경기를 치르게 되며, 여기서 선발된 한 팀은 호주 시드니에서 다른 지역 대표팀들과 마지막 남은 인비테이셔널 티켓을 놓고 경합하게 된다.
12월 8, 9일에는 오픈 예선이, 12월 15, 16일에는 국가대표 선발 경기가 펼쳐진다. 참가신청은 ESL 페이지(바로가기)에서 받고 있으며, 국가대표 선발경기는 레인보우식스 한국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경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레인보우 식스’ 한국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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