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게임 '주주전설' 리메이크, 5일부터 예약판매 개시
2018.12.05 17:32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5일, 아케이드 액션게임 ‘토키’ 한국어판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게임은 오는 12월 14일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토키’는 고전 명작 액션 게임 ‘주주전설’ 리메이크 작품이다. 그래픽 및 사운드가 완전히 새롭게 제작되었으며, 고전 게임 특유의 난이도 및 레벨 디자인과 어우러져 아케이드 게임 황금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유저들에게 선사한다

▲ '토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토키'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 '토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5일, 아케이드 액션게임 ‘토키’ 한국어판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게임은 오는 12월 14일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된다.
‘토키’는 고전 명작 액션 게임 ‘주주전설’ 리메이크 작품이다. 그래픽 및 사운드가 완전히 새롭게 제작되었으며, 고전 게임 특유의 난이도 및 레벨 디자인과 어우러져 아케이드 게임 황금기의 즐거움을 다시 한 번 유저들에게 선사한다.
▲ '토키' 트레일러 (영상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주인공인 전사 토키가 되어 사악한 바쉬타르에게 공격을 당해 원숭이로 변하고, 연인 미호마저 빼앗기고 만다. 플레이어는 토키가 되어 미호를 구하고 다시 사람이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된다.
게임 예약 특전으로는 게임 카드 4개와 충전기, 이어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에바 폼 재질 세미 하드 케이스가 제공된다.
‘토키’ 한국어판 출시 및 예약 판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토키'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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