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신작 '탈리온', 오세아니아 지역 사전예약 실시
2019.01.08 19:47 게임메카 이재오 기자
게임빌이 8일, 신작 ‘탈리온' 호주 등 오세아니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새해를 맞아 호주 중심으로 오세아니아 시장을 겨냥하고 글로벌 인기 확대를 노리고 있다. 1월 출시를 목표로 현지에서 로컬 서버를 운영해 최적의 접속 환경을 지원,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동남아와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펼쳐지는 ‘진영전'도 출시와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 '탈리온' 호주 사전예약 페이지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빌)

▲ '탈리온' 호주 사전예약 페이지 스크린샷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이 8일, 신작 ‘탈리온' 호주 등 오세아니아 지역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새해를 맞아 호주 중심으로 오세아니아 시장을 겨냥하고 글로벌 인기 확대를 노리고 있다. 1월 출시를 목표로 현지에서 로컬 서버를 운영해 최적의 접속 환경을 지원,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동남아와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커스터마이징’ 기능과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펼쳐지는 ‘진영전'도 출시와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앞서 ‘탈리온’은 동남아와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 후 남아시아 지역까지 출시 지역을 확장했으며, 특히 일본 시장에서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7위에 오르며 흥행을 입증한 바 있다.
‘탈리온’은 게임빌과 유티플러스가 손잡고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모바일 MMORPG 대작이다. RvR에 특화된 모바일 MMORPG로 360도 시점 조절이 자유로운 Full 3D 뷰 등으로 주목받아 왔다. 게임빌은 올해 원빌드로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국가별 순차 전략을 바탕으로 하여 글로벌 모바일 MMORPG 시장을 치밀하게 공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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